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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토플, 영어-영어작문, 미술/공예-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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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회원번호 이희원 (여, 22) / 프로필번호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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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가능지역 서울 영등포구, 서울 마포구, 서울 강남구 과외가능대상 중학생, 고등학생, 수능생, 편입생, 취준생, 일반인
학교/학과/학력 미국유학 / 대학재학 희망학생수준 수준무관
과외경력 - 해외유학경험 과외비/횟수 협의 / 주 2회
최근접속일 :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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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경력 및 이력

대학에서 ESL 친구들 에세이 첨삭 많이 해줍니다

TOEFL 117점 라이팅 리스닝 만점
IB English A Literature 6점
IB Full Diploma 과정 수료 (HL: English A Literature, History of the Americas, Visual Art / SL: Environmental Systems and Society, Chinese B, Mathematics / EE, TOK, CAS)
AP, SAT, SATII 경험 있음 (AP Psychology 4점, AP World History 5점, SAT 1480점, SATII World History 790점, SATII Chinese 780점)

합격 대학: Parsons School of Design, Pratt Institute, University of Michigan, Maryland Institute College of Art (MICA), 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파슨스, 프랫, 미시건대학교, 마이카, 시카고 미대)

경험: 국제학교에서 클럽 부장, 뉴욕 패션위크 백스테이지, 베이징 798 갤러리 인턴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압니다

수업방식

영어: 문법, 에세이 첨삭, 대입 에세이, 독서, 영화 드라마 등 흥미위주 수업 (책을 읽거나 영화, 드라마, 만화등을 보고 학생의 생활을 영어로 질문, 대화, 에세이 숙제) (에세이는 숙제로 내주고 첨삭을 해줍니다) (수업 시간 외에 에세이를 쓰기 힘든 학생은 에세이를 수업시간에 써도 됩니다)

교재: 학생이 원하는 교재 / 원하는 교재가 없을 경우 책이나 영화, 드라마, 음악, 만화 등 활용 수업

미술: 창의 미술 (기존의 드로잉이 아닌 자신을 나타낼수 있는 작품 만들기)

자기소개

자기주도학습 권장 
흥미 위주 수업 
과목을 향한 열정 
인문학을 사랑하는 예체능 학생 
올바른 독서 방법 지도 

 

인스타그램에서 현재 12학년을 다니는 중인 후배들의 사진을 보다 그 날이 12월 1일이란 사실이 와 닿았다. 그 때 내가 느낀 감정들을 되돌아보면 12학년이 내게는 정말 심적으로 힘들었지만 고등학교 생활 중 가장 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쌓은 학년이었다. 내가 택한 (완벽히 내 선택은 아니었지만 내가 선택 할수있는 범위 안에서는 나의 선택이었다) 길이 완벽하지 않지만 세상에 완벽이란 없고, 다른 길, 내가 조금 더 갈망 했던 길을 갔다고 한다 해도 내가 얼마나 행복 할지는 모르는것이다. 내가 선택한 길, 그리고 그 길 안에서 내가 순간순간 선택한 모든것들을 받아들이고 그 선택들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길이라고 표현하지만 내 앞에는 그저 무(無)만이 존재하고 매 순간 무가 유(有)가 된다. 그 무는 끝이 없고 그 광활한것의 어디까지가 유가 될지는 나도 모른다. 그리고 그 유가 어떤 모습으로 개척 되는지는 무의 일부가 유가 될때까지 알 수 없고 무가 유가 되어 모습을 드러낼때조차 선(善)과 악(惡), 고(苦)와 락(樂)으로 정의하기 힘들다. 지나간 세기에 피츠제럴드가 말했듯이 우리는 그저 와온 길 만을 되돌아보며 앞을 등진채 앞을 향해 노를 저으며 가고 있을 뿐이다.

 

조금 더 전통적인 방식으로 자기 소개를 하자면 예술과 인문학에 빠져있는 패션디자인과 학생이다.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들은 Heart of Darkness, The Things They Carried, Waiting for Godot, Hour of the Star, 그리고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다. 영국에서 태어나 네덜란드에서 유아기를 보내고 한국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반을 보내고 중국에서 나머지 중학교 생활과 고등학교 생활을 했다. 10학년때부터 로버트 라우셴버그, 쿠사마 야요이, 백남준 등작가들을 우러러보며 뉴욕에서 예술가로서의 생활을 갈망해왔다.  순수 예술가를 꿈꾸며 파슨스에 입학했으나 대학에서는 다른 것을 공부하고 싶어 패션디자인과로 전과를 했고 현재 가장 좋아하는 디자이너는 마틴 마르젤라, 라프 시몬스, 존 갈리아노 등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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