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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수학, 과학-과학, 국어/논술-논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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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회원번호 황인승 (남, 29) /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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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가능지역 서울 강북구 과외가능대상 중학생
학교/학과/학력 광운대학교 전기공학과 / 대학졸업 희망학생수준 수준무관
과외경력 3 년 과외비/횟수 협의 / 주 2회
최근접속일 : 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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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경력 및 이력

광운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 / 학사
중, 고등학생 과외 경험 多
청소년 진로 및 동기부여 상담 경험 多

수업방식

중,하위권 학생들을 위한 수업입니다

국어
- 신문기사, 논설문, 책, 학생취미 등을 이용한 비문학 글 읽기 및 토론 수업 + 내신 질문 받기

어떤 글과 말이라도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핵심 내용을 짚느냐가 핵심입니다
중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문학작품 읽기는 암기 그 이상의 의미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수능에서부터는 그런 것들이 결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신도 어느정도 챙겨야 하기 때문에 교과 과정의 질문도 어느정도 받습니다

수학
- 교과서 및 문제집을 활용하여 개념 확립, 계산 능력 향상

시험보고 뒤돌아서면 머리 속에서 모든 내용이 다 날아가는 경우는 굉장히 흔합니다
학교,학원에서는 학생을 문제 푸는 기계로 만들어서 일시적으로 고득점을 받게한 후 눈속임을 하지만
정작 1,2년 후 다시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하는 학생이 태반입니다
테스트한 후 필요하다면 초등학교 과정부터 다시 기초를 탄탄하게 쌓아나가야 합니다


과학
- 교과서를 이용한 개념확립과 문제 풀이를 통한 반복 숙달

중학교에서 본격적으로 물리, 화학의 개념이 나옵니다
이때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버리면 평생 이공계 쪽과는 멀어지게 됩니다
과학은 수학과 달라서 한 번 이해하면 잊어버려도 다시 보면 금방 되새길 수 있습니다
처음이 중요합니다

자기소개

학부모님들도 학창 시절 기억을 떠올려보시면 아시겠지만 

공부는 극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 절대 재미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부모님이 시키니까 하긴하는데

왜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렵고, 재미도 없고, 짜증나고, 성적 낮으면 혼나고, 이 모든 과정이 고통스러운 것이 공부입니다 

 

재미있는 수업? 즐거운 공부? 

어떻게 그렇게 무책임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공부는 지금 당장은 끝이 보이지 않는 마라톤이고

학생은 이제 초반을 뛰고 있는 마라토너 입니다 

 

열심히 달리느라 고통스러운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왜 뛰어야 하는가? - 동기

어떻게 뛰어야 하는가? - 습관, 공부하는 방법 

나는 얼만큼 뛰고 싶은가? - 의욕

저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 목표의식

 

등등이 고루 갖춰져 있어야 수능까지 멈추지 않고 달릴 수 있습니다 

 

학부모님들도 사회의 쓴맛 단맛 다 보신 인생의 선배님들 이시지만 

안타깝게도 어쩔 수 없는 세대차이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저는 단순히 지식만을 가르치는 선생이 아니라 

학생의 고통을 분담하고 같이 뛰는 트레이너, 코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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